아버지, 저들을 사하여 주옵소서. 자기들이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니이다.
내가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
여자여, 보소서. 아들이니이다.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내가 목마르다.
다 이루었다.
아버지여, 내 영혼을 아버지 손에 부탁하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