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테말라 치섹지역에서 갈릴리 공동체를 섬기시며 선교사역을 하고 계신 김도언 선교사님께서 2015.9.27 주일 "Koinonia"라는 주제로 설교말씀을 전해 주셨습니다. 공동체 안에서의 진정한 koinonia란 무엇인지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하셨고, 우리가 영성만을 강조할 것이 아니라 지체를 사용해 행동함으로써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소명에 순종해야 한다는 귀한 말씀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