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서신 9월    기대에 대한 응답

하나님은 늘 기대하게 하신다. 우리에게 믿음을 주시기 위함이다. 새 학기에 많은 학생들이 올것을 믿음으로 기도했다. 믿음의 기도는 이루어진다. 늘 바라는 대로는 아닐 경우도 분명 있다. 그러나 수고하고 노력할 때 하나님은 귀엽게 봐 주시는 것 같다.

임원들이 어느 해보다 더 많이 행사에 참가하고 홍보하는 일에 열심이었다. 드디어 새가족 환영 바베큐에 많은 신입 학생들이 왔다. 좋은 결실이다. 많이들 먹고 아프지 않고 잘 보내길 바란다. 그리고 무엇보다 이들이 예수 안에서 믿음으로 뿌리를 내리고 성장하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