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서신 8월 기도의 능력
기도는 능력이 있다. 그런데 구한 것을 받은 줄로 믿기가 힘이 든다. 5월 이후 계속 가정들이 졸업을 하고 떠났다. 이번에는 하나님께 기도하기를 떠난 가정의 두 배로 가정들을 보내 달라고 기도했다. 8월 개강 주일을 맞이할 때 정말 기도가 이루어졌다. '세 배를 간구할 걸' 하는 마음이 들었다.
올해도 가족수련회는 없다. 하지만 전교인인 함께 새가족을 맞이하는 바베큐가 있다. 여기에 새로 오신 가족들 외에도 신입생 학생들이 많이 오면 좋겠다. 많이들 와서 먹고 즐거운 시간이 되면 좋겠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선한 마음을 주시고 기도하게 하시고 구한대로 이루어 가실 줄 믿는다.
먼저 믿는 믿음이 있어야 한다. 주님께 구하는 즐거움에 빠져야 한다. 주님은 우리가 기쁘게 구하는 것을 주실 것이다. 기대하며 구해야 한다. 믿음은 능력있는 하나님을 움직이게 만든다. 하나님은 모든 것을 협력하여 선을 이룰 것이다. 너무 좋으신 하나님을 찬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