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서신-2월 정욕 버리기
‘정욕’은 자기 만족을 위해 하나님을 멀리하고 ‘육신적인 욕심’에 따라 ‘감각적인 쾌락’을 추구하는 것을 나타낸다. 정욕을 버려야 하는 이유가 분명 했으면 한다. 첫째 이유는 국가간이든 개인이든 일어나는 크고 적은 모든 분쟁과 다툼의 궁극적인 원인이 육신의 욕심으로부터 출발하기 때문이다.
둘째 이유는 욕심을 가지고 아무리 노력해도 바라는 것을 얻지 못하기 때문이다.그 이유는 무엇일까? 욕심의 본질 때문입니다. 열심히 노력해서 누리고 가진다 해도 그것으로 절대로 만족하지 않는 것이 인간의 죄 된 마음이다. 마지막 이유는 기도 응답이 안 이루어지기 때문이다. 심각하게 받아 들여야 한다.
정욕을 버리는 것은 단순히 내 욕심을 순간적으로 참는 것이 아니다. 내 삶의 주권을 나에게서 하나님께로 온전히 옮기는 영적 회복이다. 반드시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게 만드는 엄청난 결단이기도 하다. 주 안에서 성령으로 새롭게 된 하나님의 사람은 세상 정욕을 버리고 무엇이든 구한 것에 응답 받는 인생 되기를 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