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서신 12월 연말의 감사와 기도
한 해를 돌아보면 감사가 나온다,. 하나님이 전부 이루신 것이기 때문이다. 먼저 우리 교회 역사상 가장 많은 다긴선교인원이 과테말라를 다녀왔다. 우리를 하나 되게 만드셨다. 그리고 항존직을 선출하도록 투표가 이루어졌다. 3분의 장로와 4분의 안수집사가 세워질 것이다. 더욱 주님의 몸된 교회가 든든히 서 가게 될 것이다. 마지막으로 우리가 빌려 시용하는 교회를 떠나 새로운 공간을 찾게하셔서 감사하다.
연말이 다가오면 기도가 필요해진다. 우리들이 할 수 있는 능력이 하나도 없기 때문이다. 주님이 그 모든 것을 앞서가시며 이루어주실 것을 믿고 기도할 뿐이다. 무엇보다 예배 공간을 위한 기도이다. 어떤 것에도 주일과 새벽기도, 교회학교가 방해 받지 않고 예배를 드릴 수 있는 장소를 주실 것이다. 친교가 중요한 우리 교회 입장에서는 널직한 공간도 마련되기를 바랜다.
이 모든 형편을 우리보다 더 잘 알고 계시고 앞서 가며 이루실 주님을 바라본다. 내년에는 더욱 많은 감사들이 교회와 가정과 개인들에게 있을 것을 믿는다.